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홍대 코쿤 후기

anonymous2014.10.25 02:4910.25조회 수 11001댓글 0 첨부 2

AA
332.jpg


홍대는 항상 놀러만 갔기에 코쿤이나 베라같은 핫한 곳은 이때가 처음이었는데

일단 주변 마이너 클럽보다는 바틀 가격자체가 다르더군요ㅋㅋ

자주가는 고릴라(마마 파파 빅베이비)에선 보드카 세트가 8만원에 따로 부스는 한두개 정도밖에 없었는데? 코쿤은 긴줄만큼이나 테이블 부스가 많았습니다.

2명이서 갔는데 엡솔에 토닉3병 오렌지주스 한병 해서 26만원인가 합니다.

구조는 1층이 스테이지 2층은 vip라고 테이블과 부스가 있습니다.

스테이지도 넓고 음악도 좋고 사람도 많고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물색해보는데 이때는 자신감도없고 망설임이 많을때라 들이대는 족족 실패하더라구요ㅋㅋ

멍청한건 2층에서 술한잔들고 1층 바라보면서 눈마주친 처자들이 몇 있었는데 올라오라는 손짓도 못하고ㅜㅡ

특이한건 여기 알바생들이 처자들 손목잡고 부킹가는것마냥 테이블쪽에가서 앉혀주더라구요ㅎㅎ

사람이 많은 곳엔 그만한 이유와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처자들 나이도 대부분 20초중이구요 간간히 외국인(서양x)도 섞여있습니다

빳빳한 강남 1부리그에 피로하신 분들은 2군 홍대도 재밌으실것 같아요ㅎㅎ

코쿤말고 또다른 핫플레이스 클럽vera는 내일 탐방갈 예정입니다.

물론 친구의 도움으로ㅋㅋ 그럼 vera 정찰로 돌아오겠습니다
anonymous
댓글 0

홍대 NB2 물빨 후기

궁금한 점도 있고 이야기도 좀 들어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요즘 늦바람이 나서 발정난 종마마냥 클럽을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홈런 친 적은 없구요 항상 물빨에서 게임오버되는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한 아해가 쓰는 글이니 어느정도 감안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이라고 해야될지 어제라고 해야될지 상당히 애매한 표현인데 ㅡ.ㅡ;; 불금 저녁에 23시 50분쯤 강남쪽 클럽을갈지 홍대쪽 클럽을 갈지 이태원쪽 겁나리 고민하다가 강남이랑 이태원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고민하고 꼬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홍대는 심적으로 부담도 없고 가면 저 처럼 키 큰 사람도, 옷 신경쓴 사람도 없어서 덜 쫄린다고 해야되나 ㅋ 강남이랑 이태원은 네임밸류 때문에 왠지 괜시리 고렙 사냥터에 쪼렙이 설치러 간다는 그런 막연한 느낌이라 아직도 선뜻 가기가 좀 그러네요. 그리고 강남 클럽들은 몇 몇 클럽을 제외하고는 보통 한가닥 하는 호텔들 지하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대중 교통에 대한 접근성이 굉장히 떨어지구요. 그리고 NB2는 사람이 진짜 겁나리 많아서 사람의 장막으로 생긴 천연의 익명성 때문에 대놓고 부비 컨셉으로 가도 쫄릴 염려가 없는 곳입니다. 그러한 연유로 ...

14.10.25조회 118262 0

홍대클럽 NB 후기

홍대 엔비2는 많이 가봐서 익히 아는데요.. ? 정말 사람 많고 덥고 성비는 남탕에 물은 똥물입니다..ㅠㅠ ? 전 클럽이든 나이트던 무조건 작업 용도로 달리는데요.. ? 그날 의상이 마이를 입고간 관계로?정말 쩌죽는줄 알았습니다.. 스테이지는 고사하고 옆 가생이 의자에도 ? 못갈만큼 더워서 ㅠㅠ 춤도 이건 뭐 5분만 살랑살랑 몸 흔들면 덥고..ㅠㅠ ? 에라이~ 작업은 물건너 갔구나 싶어서 번호나 따잔 마음으로 이리저리 기웃기웃 여자들 훑어보고 있었어요.. ?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홍비에서 외모?가 엘프급이?된다 싶은 여자분들은 콧대가 굉장한데요..( 오크들 사이에 꽃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 그런분들은 애초에 안건들고..? 2층 가생이서 서서 열심히 스캔중이였습니다. ? 시간은 새벽 4시 똥줄이 마르는 시간...;; 초조해하고 있던 찰나... (사실 혼자가서 아쉬울건 없음. 집에가면 그만 ㅋ) ? 그러다 타겟 발견! 2층 단상에서 친구와 열심히 춤추고 있는 그녀. 말랐는데 슴가가 착하네요..ㅎ;; ? 이거 좀 변스럽지만 전 항상 여자를 볼때 떡칠 껄 감안하기에 몸매를 70 얼굴을 30으로 봅니다. ? 이거 어떻게 접근해서 번호를 물어볼까.. 고민하고 있는데 이...

14.10.25조회 53787 0

나이트 클럽 목요일 후기 홈런

오후 9 시에 나름 깔끔하게 단장하고 리버싸이르호털로 갔는데 9시10분..? 30분까지 만나기로 했는데너무나 빨리 도착해버려서?참 난감해서.. 먼저 룸에 들어가서 노래방 온마냥 노래 부르면서 기다렸죠~~? 그러다가 다들 오셔서 컨셉정하고~ 뭐.. 계산하고?바로 시작! 첫번째 부킹녀 = 최정원 + 윤혜영 처음 부킹부터 좀 괜찮았어여~ 나이는 23살, 디게 도도한 포스에 처음엔 조금 자신감을 잃을뻔 했지만 괜히 오기가 생겨서 말장난좀 치고 했쪄~ 나" 이름이 몇살이에요? " 부킹녀 "23살요" 나" 이름이 4글자네요~" 부킹녀 "(- -+) " 이때부터 조금 말이 편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분도 부킹 2번째라 제가 많은 꿈을 펼치시라고 이야기 하고 방생했죠 물론 엄마한테 저나 한다고 하고 그분 전화기 뺏어서 제전화로 전화한통 걸고 그분핸드폰에 제이름 저장 해주고 나 " 가서 격하게 꿈을 펼치진마 오빠가 이따 다시 델꼬올꺼니까~" 부킹녀 " 웅 ㅋㅋ" 이러고 보냈습니다. 두번째 부킹녀 = 한고은 와.. 정말 거짓말 안치고 오늘 부킹녀들 농구선수에 배구선수들이 또이또이 뭉쳐가꼬 운동회하러왔나.. 키가 169래요 -ㅅ- ;; 근데 이뻐요 한고은닮았어요 ... 내가미쳐...? ...

14.10.21조회 17101 0

옥타곤 후기 올립니다

전 원래 나이트 밖에 안 다닙니다. 클럽은 옥타곤이 첫 출격이었구요~ 클럽은 첨이다 보니 병신가치 구두신고 갔네여 ㅎ 갔는데 다른 분들은 다 운동화에 티셔츠라 졸라 창피했습니다. -.-;; 메이저에 불토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치고 사람이 넘 없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클럽은 1시부터라는 어느 횐님의 말을 믿고 무작정 기둘려 봅니다. 간간히 샷도하고 홧팅도 하며 홈런을 다짐하는 결의를 마음속으로 졸라 다집니다. 하지만 엘프남들과 럭셔리남들의 등장과 엘프녀들은 빡원장의 기를 죽입니다. 다시 샷 몇잔을 마시며 끌어올려 봅니다. 팀을 하기로 한 동생과 스테이지를 나가보지만 역시나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스탈 조쿠 몸짱인 동생이 처자 2명을 픽업해 오지만 하필 저희 테이블이 꽉 차 있어 걍 스피링 합니다 ㅜㅜ 이후 저 혼자 나가서 구경하던 중 다른 횐님(나이가 가장 많으셨는데 스탈 하나는 되게 멋지셨던)과 인사를 나누고 스테이지를 구경합니다. 그러던중 이 형님 갑자기 당간 처자 2명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팔을 올리며 픽업을 하는 것입니다. 저보고 따라오라는 눈인사를 하시면서 테이블로 가는 뒷모습은 정말 빛이 나더군요...

14.10.08조회 12079 0

옥타곤 후기

이번주 금요일이죠.. ? 심심해서 저녁에?산책이나 할겸 나왔는데 친구에게 전화가 왔네요. ? 그래서 어떻게어떻게 하다보니 같이 클럽 옥타곤을 가게 되었습니다. ? 원래 옥타곤은 무료 게스트 입장이 11시 ~ 12시 밖에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그런데 어떻게어떻게 해서 새벽 2시인데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 ? 하마터면 입장 못할뻔한 위기가 있었는데 제가 그냥 산책이나 할겸 추리하게 추리닝 바지를 입고 나와서 빠꾸를 먹었네요. ㅠㅠ ? 추리닝 입으면 출입불가인지 몰랐습니다.... -_-;; ? 그래서 어떻게 또 근처 아는 사람네 집에 가서 바지를 빌려가지고 겨우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 ? 옥타곤은 두번째로 와보는 것 같네요. ? 첫번째마저도 그냥 잠깐 30분 정도? 구경만 하다가 빨리 집에 갔었죠. ? ? 어쨌든 제가 클럽을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옥타곤은 엘루이와 함께 강남에서 제일 잘 나가는 클럽인 것 같습니다. ? 사람이 정말 징그럽게 많구요.. ? 아마 엘루이가 내부공사 때문에 이번달에 문을 닫는다고해서 더욱 옥타곤으로 몰린 것 같습니다. ? ? 옥타곤은 별명이 목타곤인데 목요일날은 기부입장이라고 해서 특별히 정해진 가격 없이 양심껏...

14.10.25조회 11540 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