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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NB2 물빨 후기

anonymous2014.10.25 02:4510.25조회 수 116835댓글 0 첨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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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jpg


궁금한 점도 있고 이야기도 좀 들어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요즘 늦바람이 나서 발정난 종마마냥 클럽을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홈런 친 적은 없구요 항상 물빨에서 게임오버되는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한 아해가

쓰는 글이니 어느정도 감안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이라고 해야될지 어제라고 해야될지 상당히 애매한 표현인데 ㅡ.ㅡ;;

불금 저녁에 23시 50분쯤 강남쪽 클럽을갈지 홍대쪽 클럽을 갈지

이태원쪽 겁나리 고민하다가 강남이랑 이태원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고민하고 꼬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홍대는 심적으로 부담도 없고 가면

저 처럼 키 큰 사람도, 옷 신경쓴 사람도 없어서 덜 쫄린다고 해야되나 ㅋ

강남이랑 이태원은 네임밸류 때문에 왠지 괜시리 고렙 사냥터에 쪼렙이 설치러 간다는 그런 막연한

느낌이라 아직도 선뜻 가기가 좀 그러네요. 그리고 강남 클럽들은 몇 몇 클럽을 제외하고는

보통 한가닥 하는 호텔들 지하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대중 교통에 대한 접근성이 굉장히 떨어지구요.

그리고 NB2는 사람이 진짜 겁나리 많아서 사람의 장막으로 생긴 천연의 익명성 때문에

대놓고 부비 컨셉으로 가도 쫄릴 염려가 없는 곳입니다.

그러한 연유로 NB2로 갔습니다.

무료입장이 몇시였더라 12시였나 11시인데 저는 이미 클럽 달릴 준비를 하기 위해서

밤 10시까지 낮잠을 자서 체력을 풀충전해둔 상태여서 모든 것이 완벽한 상태였죠. 와꾸만 빼구요

역시 불금 NB2는 진짜 거의 가축 수송을 연상케 할만큼 진짜 사람이 미어터지다못해

부비부비를 의도하지 않아도 앞옆뒤 수컷과 본의 아닌 부비부비를 하게 될 정도로 진짜진짜

사람이 진짜 많습니다. 거기다 여자 뒷꽁무니 안놓칠려고 매너를 씹어먹고 닥치고 돌파하는

씹좇매너새끼들이 혼란을 더욱이 가중시키는 아수라장이지요.

제가 간 시간이 00시정도였는데 보통 클럽은 1시~2시정도가 피크긴하지만

그래도 시간 있다고 여유 부리면 진짜 춤만 추다 올 수 있기 때문에

초반부터 가열차게 작업을 시도했습니다. 골반 위에 손 올리고 템포 느려지면 백허그 해주고

얼굴은 모르지만 박음직스러운 몸매를 보유한

낯선 여인의 엉덩이에 사정준비 완료된 고기막대를 문질문질 해주니 참 좋습니다.

암컷 냄새는 또 얼마나 풍기는지 진짜 맘 같아서는 여자 바지를 자지로 뚫어 박아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근데 진짜 NB2의 장점이자 단점이 사람이 진짜 겁나리 많다는건데

적당히 부비도 했겠다 물빨 단계를 준비할라치면 앞으로 갔다가 중간에 팽당한 수컷들이

입구에서부터 물고 늘어지려고 뒤로 빠지는데 이게 한두명이 아니라 여러명이 밀고 가면 파도처럼

사람들이 밀리기 시작하는데 이 것 때문에 물빨은 커녕 부비도 제대로 진도를 못빼겠는겁니다.

부비하던 여자도 짜증내면서 사람 존나 많네 시발 하면서 가버리고

슬슬 열이 뻗치기 시작했죠. 덥기는 또 얼마나 더운지 ㅋ

바람이나 쐴겸해서 잠깐 중간에 나와서 입구쪽으로 나왔다가 다시 들어오는데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많이는 안다녀봤지만 지금까지 2층 플로어 일부가 Non VIP들에게도

공개되어 잇더군요. 보통은 2층 플로어는 좀 썎쓰한 여자분들만 소수 출입하는게 목격되는데

NB2 2층 계단에 남자 여자 뒤섞여서 무지막지한 유동인구를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호기심에 한번 가봤죠.

그랬더니 오 개방되어 잇는거 맞았습니다. 물론 ㄴ자 모양에서 ㅡ자 까지만 공개되어있었지만요.

그래서 계속 타켓 물색하다가 혼자 온것처럼 목격되는 여자가 있어서 돌진했습니다.

골반위에 손을 올리니 역시나!!! 저항이 없습니다.

여자쪽 리듬에 맞춰서 골반에 손올린채로 흔들어주다 템포 느려지만 백허그 함 해주고...

이제 얼굴을 까볼시간... 손 잡고 퀵턴 자세로 턴시켰는데

오 다시 좀 비속어좀 쓰겠씁니다. "오 쒸바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겁나 이쁘자나 씨빨!"

천하절색의 미인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성괴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쪽에서 양팔을 제 어깨에 올리고 저는 한손으로 허리를 부드렆게 감싸고

마주보고 추고 이마에 뽀뽀함해주고 다시 뒤돌아서 다시 부비부비하고

하는데 2층 플로어도 사람이 진짜 겁나리 많은겁니다

1층보다는 좀 덜한데 하필 위치 잡은 곳이 그 NB2 엘레베이터...? 초등학교 급식차들 옮기는

엘레베이터 삘나는 곳 바로 앞이어가지고 유동인구에 밀려서 양팔로 여자를 보호하는데

어찌나 진땀나는지... 여자도 자기가 양팔로 충격 안받게 보호해준다는걸 알았는지

고마운데 안그러셔도 된다구 귓속말로 먼저 여자쪽에서 말하더군요.

안그래도 귓속말로 꼬여낼 타이밍과 명분을 재고 있던 타이밍에 여자쪽에서 물꼬를 터줘서

옳거니 싶었습니다. NB2는 바앞도 진짜 개판오분전이라 술 사주고 이빨털기도 뭐해서

고민하던차였는데... 보아하니 술도 안취했고... 아직 딥키스랑 엉덩이 만지기...

사태 자극까지 진도를 안뺀 상태라 포차 가자고 던지기도 타이밍이 묘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3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는 느낌으로 다른 클럽가서 놀자고 했습니다.

여자도 좋다는군요. 근데 제가 경험 부족으로 약간 병신짓을 한게

NB2, Holic, NB1은 팔찌 하나로 세군데를 다 꽁짜로 제집드나들듯 돌아댕길수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제가 쌩뚱맞게 M2가 좋다고 M2로 가자고 했는데

입장료는 어떻게 하냐고 여자가 물었을 때 제가 내주겟다고 한것이 실책 아닌 실책이었습니다.

다소의 경계심을 살려버린거죠 ㅡㅡ;;;

어쨌뜬 뭐 여자가 무입이 좋지않겠냐고 해서 결국은 NB1이랑 Holic중에 고민하다

홀릭으로 갔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헐퀴... 진짜 여기서 리얼브라우니 반전 쇼크를 받은게

여자쪽 일행이 Holic에 있었던 겁니다!!!!

번호 따고 훗날을 기약하는게 아닌 클럽에서 만난 당일날 바로 즉석 떡 ㄱㄱ가 목표였던 저에게

주적은 바로 여자의 동행 ㅡㅡ!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장소를 옮긴 목적에는 물빨+술멕이기도 있었지만

여자 혼자 클럽에 있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혹시나 NB2에 있을 여자 동행으로부터

가능한 물리적으로 멀리 떨궈내려고 간 것이었는데

으아니 챠! 호랑이 아가리에 제 자지를 밀어넣은 격이 되었더군요!

아차 싶었지만 여자도 저한테 호감이 있겠다 한번 끝까지 밀어보자는 심산으로

불안불안하며 바로 가서 여자한테 롱아이슬랜드를 멕였습니다 으흐흐...

롱아이슬랜드가 알콜 도수가 거의 안느껴져서 쥬스처럼 쪽쪽 빨아먹게 되는데

별거 아니라고 쪽쪽 단번에 빨아먹음 훅가는 술입니다. 저는 몰랐는데 Lady killer로 불리는 술들중

하나라더군요... 술 먹으면서 이빨좀 털어주고 했는데... 여자친구를 사귀어본적도 없고

아는 여자사람도 없다보니 이빨 터는게 정말로 부실합니다... 그리고 뒤늦게 생각해보면

롱 아이슬랜드가 아니라 샷 종류로 잦은 빈도로 여러번 멕이거나 러시안 블랙 같이

소량의 술을 여러번 원샷으로 멕였어야 했는데 양이 많은 롱 아이슬랜드를 멕이다보니 먹는 시간 중에

이빨을 털어야 하는 상황으로 저 스스로를 몰아가버린거죠 ㅡㅡ;;

추후에 바로 데려가면 친한 바텐더한테 샷에다가 바카디좀 섞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어쨌뜬 바에서 술 좀 멕이고 춤출려고 하는데

이게 제가 홀릭은 한번도 안가본 클럽인데 사람이 정말 적더군요.

홀릭 NB1, NB2는 같은 세력? 같은 운영자?에서 운영되는 클럽인 듯한데 거의 모든 인구가 NB2로 흡수되서

쩌리 클럽이란 느낌을 지울수가 없더군요. 익명성은 여자를 과감하게 해주는 큰 무기인데

생각지도 못한 뒤통수를 쳐맞게 됬습니다.

그래서 그랬던거 같은데 여자가 춤추는걸 부끄러워하더군요.

NB2에서는 빨딲선 자지를 궁둥이에 문지르며 별별지랄 부비를 다해도 발정난 암말처럼

씰룩이던 아이가 참 순해졌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떡춤을 조금 변형시킨 춤을 추니까 막춤이라고 무안까지주더이다 ㅡ.ㅡ;;;

그러더니 구석에 있는 소파에 털썩 앉아버리는겁니다.

솔직히 좀 당황했습니다. '아 쒸빠 산통깨지네' 이런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장난식으로 그 왜 신사들이 레이디들한테 손건네는 자세로 부드럽게 손을 내밀었는데

꺄르르 웃더니 도리도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장난식으로 손목을 부드럽게 잡으면서 일으키니 마지못해 일어나더이다.

그래서 약간 의무적으로 추는걸 저도 느꼈죠. 그리고 얼마 안가 다시 소파로 앉아버립니다.

그리고는 소파를 손으로 탁탁치며 저도 앉으라는겁니다.

그래서 앉았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제 어깨에 자기 머리를 팟 기대더군요.

헐퀴 지금까지 클럽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쇼파에 앉아서 여자가 제 어깨에 기대는건 머리털나고

처음 있는 일이라 참 신기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저도 오른팔로 여자 오른팔을 남자답게 딱 감싸줬죠.

그랬더니 이 당돌한 여자가 제 오른손을 자기 어깨위에 딱 올려놓게 하는겁니다.

자기 얼굴은 막 문자 그대로 부비부비하면서 제 어깨깊숙이 파고들면서요.

'오 시바 아까 멕인 롱아이슬랜드의 힘이 슬슬 나타나는건가 ㅎㅎ' 이러면서 좋아했습니다.

사실 아직 업소여자외에 스킨쉽에 대해서는 경험이 많이 부족해

이런 스킨쉽은 여자가 불쾌해하지 않을까하면서 시도하지 않은게 몇번 있는데

그게 허벅지 쓰다듬기, 엉덩이 쓰다듬기, 가슴 쓰다듬기 이 3종세트입니다.

생각해보면 그 때 허벅지 쓰다듬기를 시전했으면 여자도 좋아했을텐데요...

장난식으로 여자 이마에 뽀뽀를 해줬습니다. 꼭 아빠가 딸한테 해주는 느낌으로?

그랬더니 활짝 웃으면서 제 눈을 똥그랗게 쳐다보더군요.

그래서 '타이밍이 왔구만 그래 ㅇㅇ' 이런 느낌에 입술박치기를 해줬습니다.

이건 꼭 엄마가 딸 입술에 하는느낌으로?

몇번 연달아 하다가 마지막 뽀뽀때는 입술을 안떼고 대고 있는 상태로

혀를 살짝 내밀어 노크하는 느낌으로 여자 입술을 간질였더니

'어서오세요!'하는 느낌으로 여자 입이 살포시 열리더군요.

강약중간약으로 여자 입술을 간질간질하다가 갑자기 정열적으로 여자 혀를 흡입하다가

여자 쪽에서 제 혀를 뽑아먹을듯이 빨아먹다가 다시 부드럽게 달팽이가 교미하듯

혓바닥끼리 뒤엉켰다가 다시 혓바닥으로 여자 잇몸쪽을 간질간질 장난치듯하다가

그런식으로 키스를 했는데 솔직히 키스 실력은 그냥 그저 그렇더군요.

지금까지 클럽에서 키스한거중에 제일 인상깊었던거는 제 혀를 마치 진공청소기마냥 빨아들인뒤에

쪽쪽빨아먹는 여자였는데 ㅎㅎ..

어쨌든 그 키스하고나니까 여자가 제 친구를 찾는겁니다...

자기 친구가 혼자 심심하게 있는데 자기만 재밌게 노는게 좀 그렇다면서..

속으로 '아 씨발 망할 그 씨발 친구년때문에 오늘도 또 좇망하겠구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여자를 친구한테 떼어놓고 저랑 2차로 술한잔하고 MT로 데려갈생각에

머리를 굴리고 또 굴렸는데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제가 요즘은 사정이 있어서 솔플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인데...

진짜 하늘이 원망스럽고 분하고 원통하다 못해 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원래 혼자 왔는데 친구랑 왔다고 뻥쳐놓은 상태여서 지금 친구가 카톡도 씹고 전화기도 꺼놨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여자가 제 핸드폰 찾으려고 제 몸을 더듬는데 진짜 청바지를 뚫고 자지가

튀어나올 기세로 흥분되더군요... 근데 저는 아직 한국에서 핸드폰을 안살려놨기 때문에

핸드폰이 있을리가 만무했죠 ㅎㅎ 여자도 제 몸을 다 더듬었는데 핸드폰이 없으니 당황하더군요

근데 핸드폰이 없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화제를 돌리려고

"몸을 더듬다니 응큼하네 나 쉬운 남자 아니야"라고

개드립을 쳐줬습니다... 생각해보면 망언이고 하면 안될 말실수였는듯 합니다 ㅇㅇ..

대가리를 굴리고 굴려서 여자쪽 친구한테 친구 잠깐 30분만 빌려가겠다고 이야기할거라고하니

여자쪽에서 웃으면서 완강하게 도리도리하더군요... 어째 좀 너무 오버한거같다 싶어서...

또 그 망할놈의 친구 때문에 물빨로 끝나게 생겼구만... 하면서 좌절감이 스멀스멀 밀려옵니다..

그 때부터 여자는 맛폰으로 집갈 버스 찾기 시작하구... 저는 그걸 방해할려구 계속 키스하구

거의 뭐 키스만 30분 넘게 한거같습니다... "오늘 나랑 있자"고 돌직구도 날리는데

여자가 겁나 환하게 웃으면서 또 제 어깨에 얼굴 파묻고...

지금 생각해보면 부비부비 때 제 허벅지로 여자 사태를 문질문질해서 어느정도 달아오르게 하고

소파에 앉을때 허벅지를 좀 음란하게 만져줘서 성적으로 흥분시키는게 필요하지 않았나

뒤늦은 피드백이 올라옵니다 ㅋ

사실 친구가 있냐고 물었을 때 없다고 거짓말한 순간부터 교섭은 결렬되고 결말은 정해져있던겁니다.

아니 애초에 NB2에서 혼자온 여자를 목이 빠져라 찾았지만

결론적으로 혼자온 것도 아니었고 본의 아니게 여자 동행이 있는 곳으로 장소를 옮긴 순간부터

끝이 없는 구렁텅이로 빠졌던 것 같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클럽 후기에서 제일 중요한게 심미안이더군요...

이건 나이트 후기에서도 공통적으로 발견되는건데...

이 여편네가 오늘 밤 무슨 생각으로 이곳에 왔고 어디까지 갈 생각이 있는지를 간파하는 눈이더라고 하는군요

그 말인즉슨 애시당초 타켓을 잘잡아야한다는 뜻인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위에서 말했던 클럽 죽돌이의 주적... 여자의 동행은 진짜 물리치기가 쉽지 않은 강적입니다.

핸드폰 없는 솔플의 난이도는 정말 무지막지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핸디캡을 안고 물빨 이상으로 진도를 빼는건 정말이지 너무 힘드네요.

클럽 경험도 많지 않은거에 앞서 여자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식으로 덤벼드는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 망할 여자 동행을 물리칠 묘안이 있다면

지금까지 원나잇을 몇번이고 했을터인데 진짜 원통하고 분해서 진짜 피가 거꾸로 솟아 천불이 나네요 ㅎ

아니 어쩌면... 이건 핑계일지도... 여자들이 저랑 물빨은 좋은데 원나잇은 하기 싫어서

친구를 판걸 수도 잇구요... 진짜 맘에 들면 남자랑 쏠랑 사라져 다음날 연락이 된다고 하던데

제 내공 부족이 큰거 같습니다... Holic 와서도 이빨 잘털고 여자를 성적으로 흥분시킬만한

스킨쉽을 했으면 뭔가 달라졌을까요... 이상이 오늘 제 출진 경험담입니다...

클럽 고수분들이 계시다면 뭔가 훈수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아쉽게도 지금은 사정이 있어 핸드폰도 아직 안살린 상태고 솔플로만 해야하는 극악 핸디캡을 지고 있습니다.

일보 후퇴후 삼보 전진이란 심보로 번호 따고 애프터 해서 하는건 어찌 될거 같은데

제가 원하는건 클럽에서 부비부비+물빨->(술집 대신 이건 생략 가능)->MT 테크트리를 생각하고 있는데

정말이지 항상 물빨만 빨고 끝나는데... 물론 물빨도 좋긴하지만 제가 원하는건 원나잇이니까요!

장소가 문제이려나요...? 애초에 원나잇 생각하는 여자들은 홍대를 안가는게 문제일수도?

그럼 강남쪽 클럽이나 이태원쪽으로 가면 그나마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있으려나요?

고수분들의 손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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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 후기

이번주 금요일이죠.. ? 심심해서 저녁에?산책이나 할겸 나왔는데 친구에게 전화가 왔네요. ? 그래서 어떻게어떻게 하다보니 같이 클럽 옥타곤을 가게 되었습니다. ? 원래 옥타곤은 무료 게스트 입장이 11시 ~ 12시 밖에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그런데 어떻게어떻게 해서 새벽 2시인데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 ? 하마터면 입장 못할뻔한 위기가 있었는데 제가 그냥 산책이나 할겸 추리하게 추리닝 바지를 입고 나와서 빠꾸를 먹었네요. ㅠㅠ ? 추리닝 입으면 출입불가인지 몰랐습니다.... -_-;; ? 그래서 어떻게 또 근처 아는 사람네 집에 가서 바지를 빌려가지고 겨우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 ? 옥타곤은 두번째로 와보는 것 같네요. ? 첫번째마저도 그냥 잠깐 30분 정도? 구경만 하다가 빨리 집에 갔었죠. ? ? 어쨌든 제가 클럽을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옥타곤은 엘루이와 함께 강남에서 제일 잘 나가는 클럽인 것 같습니다. ? 사람이 정말 징그럽게 많구요.. ? 아마 엘루이가 내부공사 때문에 이번달에 문을 닫는다고해서 더욱 옥타곤으로 몰린 것 같습니다. ? ? 옥타곤은 별명이 목타곤인데 목요일날은 기부입장이라고 해서 특별히 정해진 가격 없이 양심껏...

14.10.25조회 1139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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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는 항상 놀러만 갔기에 코쿤이나 베라같은 핫한 곳은 이때가 처음이었는데 일단 주변 마이너 클럽보다는 바틀 가격자체가 다르더군요ㅋㅋ 자주가는 고릴라(마마 파파 빅베이비)에선 보드카 세트가 8만원에 따로 부스는 한두개 정도밖에 없었는데? 코쿤은 긴줄만큼이나 테이블 부스가 많았습니다. 2명이서 갔는데 엡솔에 토닉3병 오렌지주스 한병 해서 26만원인가 합니다. 구조는 1층이 스테이지 2층은 vip라고 테이블과 부스가 있습니다. 스테이지도 넓고 음악도 좋고 사람도 많고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물색해보는데 이때는 자신감도없고 망설임이 많을때라 들이대는 족족 실패하더라구요ㅋㅋ 멍청한건 2층에서 술한잔들고 1층 바라보면서 눈마주친 처자들이 몇 있었는데 올라오라는 손짓도 못하고ㅜㅡ 특이한건 여기 알바생들이 처자들 손목잡고 부킹가는것마냥 테이블쪽에가서 앉혀주더라구요ㅎㅎ 사람이 많은 곳엔 그만한 이유와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처자들 나이도 대부분 20초중이구요 간간히 외국인(서양x)도 섞여있습니다 빳빳한 강남 1부리그에 피로하신 분들은 2군 홍대도 재밌으실것 같아요ㅎㅎ 코쿤말고 또다른 핫플레이스 클럽vera는 내일 탐방갈 예정입니...

14.10.25조회 1086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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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5조회 116835 0

홍대클럽 다녀온썰

문화생활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겸 해서 어제 홍대 클럽엘 다녀왔습니다.극장 혼자 가는것은 일도 아닌데 몸에 술이 잘 받질 않아 술을 썩 좋아하질 않아서나이트클럽에도 별로 갈일이 없어서 그런지 클럽에 가는건 고민을 좀 많이 했습니다.검색을 해보니 홍대 클럽관련해서 글중 나이 먹은 사람들도 들어온다는 물관리가 잘 안되는것 같다, 혼자 놀기엔 그나마 뭐시기 ○○클럽이 났다란 내용들을 보고 용기를 내서 ○○클럽엘 갔습니다.?오후10시가 좀 못되서 입장을 했습니다. 들어갈려는데 신분증을 보여달라더군요.ㅋㅋ그래서 보여줬습니다. 다행이 못들어가게 하진 않더군요. -_-갔더니 홀? 스테이지?에서 춤추는 사람들이 5~6명 정도 뿐이 없더군요. 뻘쭘에서 뒤에서 춤추는것들을 보다가 그렇게 계속 있는게 더 뻘쭘에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춤추는 쪽으로 갔습니다.?스피커에서 폭풍까진 아니지만 바람이 불더군요. 소리가 크면 소리로 인해서 바람이 불수가 있구나라는걸 어제 처음 알았습니다. 큰 스피커에서 엄청 큰 음악이 나오니 바람이 불었습니다. -_- 바람인지 진동인지 잘 모르겠습니다.ㅋㅋ?아무튼 그렇게 강렬한 음악에 맞춰 뻣뻣하게 흔들고 있는데 시간이 흐...

14.10.25조회 5732 0

홍대클럽 NB 후기

홍대 엔비2는 많이 가봐서 익히 아는데요.. ? 정말 사람 많고 덥고 성비는 남탕에 물은 똥물입니다..ㅠㅠ ? 전 클럽이든 나이트던 무조건 작업 용도로 달리는데요.. ? 그날 의상이 마이를 입고간 관계로?정말 쩌죽는줄 알았습니다.. 스테이지는 고사하고 옆 가생이 의자에도 ? 못갈만큼 더워서 ㅠㅠ 춤도 이건 뭐 5분만 살랑살랑 몸 흔들면 덥고..ㅠㅠ ? 에라이~ 작업은 물건너 갔구나 싶어서 번호나 따잔 마음으로 이리저리 기웃기웃 여자들 훑어보고 있었어요.. ?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홍비에서 외모?가 엘프급이?된다 싶은 여자분들은 콧대가 굉장한데요..( 오크들 사이에 꽃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 그런분들은 애초에 안건들고..? 2층 가생이서 서서 열심히 스캔중이였습니다. ? 시간은 새벽 4시 똥줄이 마르는 시간...;; 초조해하고 있던 찰나... (사실 혼자가서 아쉬울건 없음. 집에가면 그만 ㅋ) ? 그러다 타겟 발견! 2층 단상에서 친구와 열심히 춤추고 있는 그녀. 말랐는데 슴가가 착하네요..ㅎ;; ? 이거 좀 변스럽지만 전 항상 여자를 볼때 떡칠 껄 감안하기에 몸매를 70 얼굴을 30으로 봅니다. ? 이거 어떻게 접근해서 번호를 물어볼까.. 고민하고 있는데 이...

14.10.25조회 53371 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