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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 후기

이번주 금요일이죠.. ? 심심해서 저녁에?산책이나 할겸 나왔는데 친구에게 전화가 왔네요. ? 그래서 어떻게어떻게 하다보니 같이 클럽 옥타곤을 가게 되었습니다. ? 원래 옥타곤은 무료 게스트 입장이 11시 ~ 12시 밖에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그런데 어떻게어떻게 해서 새벽 2시인데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 ? 하마터면 입장 못할뻔한 위기가 있었는데 제가 그냥 산책이나 할겸 추리하게 추리닝 바지를 입고 나와서 빠꾸를 먹었네요. ㅠㅠ ? 추리닝 입으면 출입불가인지 몰랐습니다.... -_-;; ? 그래서 어떻게 또 근처 아는 사람네 집에 가서 바지를 빌려가지고 겨우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 ? 옥타곤은 두번째로 와보는 것 같네요. ? 첫번째마저도 그냥 잠깐 30분 정도? 구경만 하다가 빨리 집에 갔었죠. ? ? 어쨌든 제가 클럽을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옥타곤은 엘루이와 함께 강남에서 제일 잘 나가는 클럽인 것 같습니다. ? 사람이 정말 징그럽게 많구요.. ? 아마 엘루이가 내부공사 때문에 이번달에 문을 닫는다고해서 더욱 옥타곤으로 몰린 것 같습니다. ? ? 옥타곤은 별명이 목타곤인데 목요일날은 기부입장이라고 해서 특별히 정해진 가격 없이 양심껏...

14.10.25조회 11395 0

홍대 코쿤 후기

홍대는 항상 놀러만 갔기에 코쿤이나 베라같은 핫한 곳은 이때가 처음이었는데 일단 주변 마이너 클럽보다는 바틀 가격자체가 다르더군요ㅋㅋ 자주가는 고릴라(마마 파파 빅베이비)에선 보드카 세트가 8만원에 따로 부스는 한두개 정도밖에 없었는데? 코쿤은 긴줄만큼이나 테이블 부스가 많았습니다. 2명이서 갔는데 엡솔에 토닉3병 오렌지주스 한병 해서 26만원인가 합니다. 구조는 1층이 스테이지 2층은 vip라고 테이블과 부스가 있습니다. 스테이지도 넓고 음악도 좋고 사람도 많고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물색해보는데 이때는 자신감도없고 망설임이 많을때라 들이대는 족족 실패하더라구요ㅋㅋ 멍청한건 2층에서 술한잔들고 1층 바라보면서 눈마주친 처자들이 몇 있었는데 올라오라는 손짓도 못하고ㅜㅡ 특이한건 여기 알바생들이 처자들 손목잡고 부킹가는것마냥 테이블쪽에가서 앉혀주더라구요ㅎㅎ 사람이 많은 곳엔 그만한 이유와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처자들 나이도 대부분 20초중이구요 간간히 외국인(서양x)도 섞여있습니다 빳빳한 강남 1부리그에 피로하신 분들은 2군 홍대도 재밌으실것 같아요ㅎㅎ 코쿤말고 또다른 핫플레이스 클럽vera는 내일 탐방갈 예정입니...

14.10.25조회 10867 0

홍대 NB2 물빨 후기

궁금한 점도 있고 이야기도 좀 들어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요즘 늦바람이 나서 발정난 종마마냥 클럽을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홈런 친 적은 없구요 항상 물빨에서 게임오버되는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한 아해가 쓰는 글이니 어느정도 감안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이라고 해야될지 어제라고 해야될지 상당히 애매한 표현인데 ㅡ.ㅡ;; 불금 저녁에 23시 50분쯤 강남쪽 클럽을갈지 홍대쪽 클럽을 갈지 이태원쪽 겁나리 고민하다가 강남이랑 이태원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고민하고 꼬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홍대는 심적으로 부담도 없고 가면 저 처럼 키 큰 사람도, 옷 신경쓴 사람도 없어서 덜 쫄린다고 해야되나 ㅋ 강남이랑 이태원은 네임밸류 때문에 왠지 괜시리 고렙 사냥터에 쪼렙이 설치러 간다는 그런 막연한 느낌이라 아직도 선뜻 가기가 좀 그러네요. 그리고 강남 클럽들은 몇 몇 클럽을 제외하고는 보통 한가닥 하는 호텔들 지하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대중 교통에 대한 접근성이 굉장히 떨어지구요. 그리고 NB2는 사람이 진짜 겁나리 많아서 사람의 장막으로 생긴 천연의 익명성 때문에 대놓고 부비 컨셉으로 가도 쫄릴 염려가 없는 곳입니다. 그러한 연유로 ...

14.10.25조회 116835 0

홍대클럽 다녀온썰

문화생활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겸 해서 어제 홍대 클럽엘 다녀왔습니다.극장 혼자 가는것은 일도 아닌데 몸에 술이 잘 받질 않아 술을 썩 좋아하질 않아서나이트클럽에도 별로 갈일이 없어서 그런지 클럽에 가는건 고민을 좀 많이 했습니다.검색을 해보니 홍대 클럽관련해서 글중 나이 먹은 사람들도 들어온다는 물관리가 잘 안되는것 같다, 혼자 놀기엔 그나마 뭐시기 ○○클럽이 났다란 내용들을 보고 용기를 내서 ○○클럽엘 갔습니다.?오후10시가 좀 못되서 입장을 했습니다. 들어갈려는데 신분증을 보여달라더군요.ㅋㅋ그래서 보여줬습니다. 다행이 못들어가게 하진 않더군요. -_-갔더니 홀? 스테이지?에서 춤추는 사람들이 5~6명 정도 뿐이 없더군요. 뻘쭘에서 뒤에서 춤추는것들을 보다가 그렇게 계속 있는게 더 뻘쭘에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춤추는 쪽으로 갔습니다.?스피커에서 폭풍까진 아니지만 바람이 불더군요. 소리가 크면 소리로 인해서 바람이 불수가 있구나라는걸 어제 처음 알았습니다. 큰 스피커에서 엄청 큰 음악이 나오니 바람이 불었습니다. -_- 바람인지 진동인지 잘 모르겠습니다.ㅋㅋ?아무튼 그렇게 강렬한 음악에 맞춰 뻣뻣하게 흔들고 있는데 시간이 흐...

14.10.25조회 5732 0

홍대클럽 NB 후기

홍대 엔비2는 많이 가봐서 익히 아는데요.. ? 정말 사람 많고 덥고 성비는 남탕에 물은 똥물입니다..ㅠㅠ ? 전 클럽이든 나이트던 무조건 작업 용도로 달리는데요.. ? 그날 의상이 마이를 입고간 관계로?정말 쩌죽는줄 알았습니다.. 스테이지는 고사하고 옆 가생이 의자에도 ? 못갈만큼 더워서 ㅠㅠ 춤도 이건 뭐 5분만 살랑살랑 몸 흔들면 덥고..ㅠㅠ ? 에라이~ 작업은 물건너 갔구나 싶어서 번호나 따잔 마음으로 이리저리 기웃기웃 여자들 훑어보고 있었어요.. ?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홍비에서 외모?가 엘프급이?된다 싶은 여자분들은 콧대가 굉장한데요..( 오크들 사이에 꽃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 그런분들은 애초에 안건들고..? 2층 가생이서 서서 열심히 스캔중이였습니다. ? 시간은 새벽 4시 똥줄이 마르는 시간...;; 초조해하고 있던 찰나... (사실 혼자가서 아쉬울건 없음. 집에가면 그만 ㅋ) ? 그러다 타겟 발견! 2층 단상에서 친구와 열심히 춤추고 있는 그녀. 말랐는데 슴가가 착하네요..ㅎ;; ? 이거 좀 변스럽지만 전 항상 여자를 볼때 떡칠 껄 감안하기에 몸매를 70 얼굴을 30으로 봅니다. ? 이거 어떻게 접근해서 번호를 물어볼까.. 고민하고 있는데 이...

14.10.25조회 5337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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